28계 미백 남아 셋의 로망의 3 shot. >ㅅ<
오늘 하루 아주 눈이 호강했음. 극악의 날씨 극악의 컨디션 속에서도 너무 잘 생긴 세 남자 덕에 행복했던 하루.
그리고 우리 소요, 누나가 다크서클 구박해서 미안하다. 어디까지나 코디 잘못한 내 탓인 것을. 조금만 기둘리!! 꼭 네게 잘 어울리는 멋진 안구를 찾아줄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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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 마지막 사진만 색감이 다른 이유는 그 사진만 노아로 찍었기 때문. 나머지 사진은 알렌으로 촬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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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군은 켄님댁의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기고 멋진 크리스님. 꺄~*